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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 간담회 모습<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가 동절기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민,관,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천시17일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효율적인 재난대책 운영을 위한 민군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6), 군부대(3901부대, 5779부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4), 시청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응계획, 자연재난 매뉴얼 정비, 한파폭설로 인한 교통단절 및 고립을 대비한 민군 장비 보유현황, 비상연락망 구축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철저한 조기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천시 실정에 맞는 신속한 초동조치수습복구 등의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이 최우선이다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군이 한층 강화된 협조체계를 구축해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재난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발생 시 피해발생 최소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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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8 11: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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