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우리는 친한 친구 운영 모습<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 부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20일 장애&비장애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우리는 친한 친구’사업 6차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청소년에게는 사회적응력 향상과 자립심을 심어주고 비장애 학생에게는 편견을 넘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숙도를 향상시켜 장애인식개선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운영했다.
설성면에 있는 우무실 마을에서 오전에 고구마 케기 체험 후 친구들과 맛난 점심식사를 하였고 오후에는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했다.
서로 짝꿍과 함께 고구마 케기 및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냈다.
김영준 부발읍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친구들간에 우정이 더욱 새록새록 쌓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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