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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단속 활동 참가자들<사진:성남시>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단속활동을 펼쳤다. 용인시 수지구는 청소년지도위원위원회가 지난 24일 관내 청소년 유해환경을 합동단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인서부경찰서 담당 경찰관과 수지구 9개동 청소년지도위원 등 100여명은 수지구청 주변 유흥가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주류 담배 표시 이행 및 판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인근 상가의 편의점과 슈퍼 등을 돌며 주류 판매 시 철저한 신분증 확인으로 미성년자에게 술담배를 판매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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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5 1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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