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행복나눔 하우스 사업 모습<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이하 남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나눔 하우스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복나눔 하우스 사업에는 오후사랑방(회장 정호섭) 회원 15명이 참여해 재능기부와 자원봉사로 10시간 동안 단열시공, 장판시공 등이 이뤄졌으며 가구 및 생필품(550만원 상당) 지원을 통해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했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지어진 지 50년이 넘어 생활이 불편하고 고쳐야 할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으니 마음의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정호섭 오후사랑방 회장은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늘 고생이 말끔하게 없어졌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25 14:23: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