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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 사업 참가자들=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광주로타리클럽이 주거취약 계층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도록 희망의 집 고치기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로타리클럽(회장 홍정민)은 지난 9일과 14일 광주시 경안동 주거 취약계층 2가구에 희망의 집고치기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안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추진한 이 사업은 노후화가 심한데도 어려운 형편으로 집수리가 힘든 조손가정에 백미 전달과 함께 LED등 교체, 도배 및 장판 시공, 수납장 제작, 싱크대 교체 등 600만원 상당의 지원을 통해 새 집처럼 단장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홍정민 회장은 회원들의 선행으로 시작한 봉사 프로젝트가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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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5 13: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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