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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전경=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2018 도로정비 종합평가서 5년 연속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용인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올해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해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총 22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포상금은 도로유지관리에 재투자되고 있다.

 

올해 평가에서 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위해 분기별 정비를 하고 신속한 도로기능 유지와 도로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국도4245호선 마평동 일원과 국지도23호선 죽전역~수지구청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 19곳의 포장을 재정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주요 간선도로 402곳의 지명안내표지판을 도로명 안내표지판으로 교체해 도로이용에 편리를 제공했다.

 

그밖에 보행량이 많은 교차로 구간에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교통사고 위험 교차로에 회전교차로 신설, LED가로등기구 교체 등 주요시책사업을 적극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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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6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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