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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동 새마을 부녀회=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영덕동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치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19일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해 김장김치 100상자(상자당 15)를 담가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했다고 밝혔다.

 

김치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5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백암면 농가서 재배한 배추와 무 등 김장재료를 구입해 직원,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45명 주민이 함께 만든 것이다.

 

날 영덕동 통장협의회는 쌀과 보리 등 양곡 127(140만원 상당), 영덕동 체육회는 라면 50상자(70만원 상당)를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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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19 12: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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