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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가 2018 송년음악회 재즈가 들려주는 겨울이야기로 초대 합니다. 2018 여주시 송년음악회 <</span>재즈가 들려주는 이야기> 가 다음달 15일 오후 7시 세종국악당에서 개최된다.

 

    여주시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경이로운 몰입의 경지를 보여주는 말로의 스캣과 하모니카의 대부 전제덕의 특별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며 비브라폰 연주자 마더바이브(이희경)와 신예보컬 허원무가 함께 무대에 올라 송년공연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는 대표곡 벚꽃 지다를 포함하여 Frevo’, ‘Devil may care’, ‘너에게로 간다등의 곡과 함께 전제덕과 영화 써니의 OST ‘Sunny’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전제덕은 화려한 하모니카의 달인답게 StingEnglishman in New York’, ‘왕좌의 게임’, ‘Dark eyes’ 등으로 여주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근 정규1집 앨범을 출시한 마더바이브의 비브라폰 연주와 재즈 보컬 허원무의 음색을 통해 이 이 겨울, 재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한층 더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사람중심 행복여주에서 송년음악회와 더불어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연말 재즈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본 공연티켓은 1120일부터 인터파크티켓 예매사이트를 통해 전 좌석 10,000, 지정석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군인은 50%, 학생 및 단체(20인 이상)30%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한 사람은 공연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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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0 11: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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