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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이용촉진 및 편의증진위원회 참가자들=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주시 대중교통이용촉진 및 편의증진위원회구성하고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구성된 위원회는 대중교통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시민들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위원회 위원으로는 시의원, 공익단체, 지역주민, 교통전문가 등 18명을 위촉했으며 당연직 2명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했다.


자문회의에서는 마을버스 공영제 추진과 광주시 신()교통수단 구상방안에 대해 각 분야의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마을버스 공영제 및 신교통수단인 트램 등에 대한 비용편익비(B/C) 분석,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 등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줄 것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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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2 11: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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