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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참여자 모습=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남시는 오는 126일부터 10일까지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87명을 모집한다.

 

내년도 12일부터 1231일까지 사업 기간에 모두 27억원을 투입해 일반형 전일제 68, 시간제 27, 복지 일자리 92명 등 3개 분야의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편다.

 

전일제 일자리는 행정기관, 복지시설 등에서 행정보조로 하루 8시간(40시간·5) 근무하고, 월급 1745150원을 받는다.

 

시간제 일자리는 전일제와 같은 일을 한다. 근무시간은 하루 4시간(20시간·5)으로 짧아 월급 872580원을 받는다.

 

복지 일자리는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 보조와 안내, 환경도우미 등의 일을 하게 된다. 하루 4~5시간(14시간·3) 근무에 월급 467600원을 받는 조건이다.

 

보조원 없이 업무 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 각 분야에서 근무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기한 내 신청서와 장애인등록증 사본,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을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

 

신청자는 오는 1221일 성남시청 3층 모란관에서 면접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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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03 10: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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