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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있다=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동절기에도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더 꼼꼼하게 돌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하남시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맞아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특별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발굴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절기 간 복지사각지대의 생계비 부담과 안전사고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사례관리 계획 수립을 통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유관기관 회원들과 협력하여 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 현수막(‘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세요’)을 게시해 시민들의 제보를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취약계층을 발굴한다.

 

발굴된 가구는 맞춤형복지팀 담당자가 방문해 난방용품과 김장김치 등 물품을 전달하고 지원 가능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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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3 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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