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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대책 점검회의 모습=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동절기 대비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지난 13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국장, 관련부서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기반시설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최근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KTX 정전·탈선사고 등 예기치 못한 곳에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안전 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사회기반시설 및 동절기 안전관리 활동점검 및 독려를 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사회기반시설 안전대책 점검(4개 분야), 동절기 안전대책 점검(3개 분야), 관련부서 협조사항 전달 등 사회기반시설의 사전 상태를 점검하고 동절기 안전대책 및 재난예방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광주시 이석범 부시장은 동절기에는 난방류 사용이 급증하므로 화재 발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예방을 위해 화재취약시설 및 각종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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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4 10: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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