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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교육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편식을 깨기 위한 제4회 이야기가 있는 공연을 개최했다.

하남시에서 위탁관리 하고 있는 하남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홈플러스 지하2층 플로렌스에서 관내 어린이집 부모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를 위한 편식교육4회 이야기가 있는 공연 잘 먹는 식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이야기가 있는 공연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공연과 함께 풀어 스트레스 해소와 지식전달을 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신혜원 팀장(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의 자녀의 편식으로 고민이 많은 부모를 초대. 편식을 주제로 한 강연을 했다.

이어, 자녀의 식 행동 고민을 랩으로 표출해 봄으로써 힐링의 시간과 아동들의 편식 사례를 공유해 해결방안을 스스로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강연에서 신혜원 팀장은편식의 원인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요하다며,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는 야채를 억지로 먹이려 하지 말고 오감이를 통해 야채에 대한 친숙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고 하였다.

 

또한,“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이 강해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는 아이는 새로운 음식을 자주 접하게 하여 놀이를 통해 아이가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연했다.

 

이번 공연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님들과 모여 야기 나눈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고, 강의를 통해 그동안 잘못된 방법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오늘 교육내용을 토대로 집에서 잘 실천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교육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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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4 1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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