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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조감도=홍보자료 캡처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14일 동시 개관한 판교 대장 지구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판교 더샵 포레스트’,·‘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등 모델하우스 3곳에 5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여전히 식지 않은 분양열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장지구 A1·A2 블록에 공급하는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날 약 5000, 3일간 총 18000여명이 방문했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고 3.3당 평균 2030만원의 분양가가 경쟁력이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1순위 당해지역 접수를 시작하며 내년 1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판교 대장지구 A11, A12블록에 총 990가구, 전용면적 84로 설계된 판교 더샵 포레스트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사흘간 18000여명이 다녀갔다. 분양관계자는 입지가 뛰어나다고 홍보한다. 분양기는 3.3당 평균2080만원이다.분양 일정이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와 같아서 중복 청약이 불가능하다.


판교 대장지구 A3·4·6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첫날 3000여명 등 3일간 11000여명이 방문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28~162로 구성돼 판교 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기는 3.3당 평균 2433만원이다.청약일정은 오는 181순위 당해지역(성남 1년 이상 거주 대상) 접수를 진행하며, 191순위 기타지역(성남 1년 미만·수도권 거주 대상) 청약을 받는다.

입주시기는 세 단지 모두 2021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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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7 10: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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