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조감도=홍보자료 캡처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14일 동시 개관한 판교 대장 지구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판교 더샵 포레스트’,·‘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등 모델하우스 3곳에 5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여전히 식지 않은 분양열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대장지구 A1·A2 블록에 공급하는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첫날 약 5000명, 3일간 총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고 3.3㎡당 평균 2030만원의 분양가가 경쟁력이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당해지역 접수를 시작하며 내년 1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판교 대장지구 A11, A12블록에 총 990가구, 전용면적 84㎡로 설계된 판교 더샵 포레스트 모델하우스에는 주말 사흘간 1만8000여명이 다녀갔다. 분양관계자는 입지가 뛰어나다고 홍보한다. 분양기는 3.3㎡당 평균2080만원이다.분양 일정이 판교 퍼스트힐 푸르지오와 같아서 중복 청약이 불가능하다.
판교 대장지구 A3·4·6블록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모델하우스에는 개관 첫날 3000여명 등 3일간 1만1000여명이 방문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28~162㎡로 구성돼 판교 대장지구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가 대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기는 3.3㎡당 평균 2433만원이다.청약일정은 오는 18일 1순위 당해지역(성남 1년 이상 거주 대상) 접수를 진행하며, 19일 1순위 기타지역(성남 1년 미만·수도권 거주 대상) 청약을 받는다.
입주시기는 세 단지 모두 2021년 5월이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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