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관광객 태우려고 서울시청역 앞에 정차한 성남 시티투어 도시락(樂) 버스=박찬분 기자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22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시티투어 도시락(樂) 버스 운행 코스에 겨울 관광 상품을 마련해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겨울 관광코스는 중원구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분당구 판교동 판교박물관~야탑동 맹산 반딧불이 자연학교다.
코스별로 신나는 겨울철 레포츠, 고구려와 백제 돌방무덤으로 시간여행, 겨울 숲 이야기와 목공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30인승 도시락 버스가 서울시청역(오전 8시), 교대역(오전 8시 20분), 성남시청(오전 9시)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오후 4시 30분까지 겨울 관광 코스를 돈다.
8차례 운행하며 가이드가 동행한다. 요금은 1만2000원이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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