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이천시 기업들의 후원 모습=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 이천시가 관내 기업체들의 행복한 동행으로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지원해주고 있어 화제다.
이천시는 14일 이노라이즈컴퍼니(대표 정만현)가 백미(20kg) 100포(550만 원 상당)를, (주)다성테크(대표 이명용)가 연탄 1만장(650만 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전해 왔으며,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FC(대표 김태호)가 성금 379만 원과 백미(10kg) 10포, (사)대한한돈협회 이천시지부(지부장 박덕기)도 장학금으로 200만 원을 저소득층 지원에 써달라며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다성테크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1만 장의 연탄을 매년 기탁하고 있으며, 이명용 대표는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이천1호 회원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FC는 6일 부발읍 소재 수도권역 최대 거점물류센터 역할을 하게 될 ‘이천물류센터’ 기공식 및 안전 기원제를 통해 화환대신 받은 이웃돕기 성금과 쌀을 기탁했다.
(사)대한한돈협회 이천시지부는 지난달 바자회 판매수익금 기탁에 이어 장학금을 또 전해와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사업’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천시 기업체들의 따뜻한 이웃돕기는 추운 겨을 날씨도 막지를 못하고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