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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 이장협의회의 기탁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이장협의회와 종교단체인 양지제일교회·삼성사 등에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장협의회는 면내 이장 43명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한 반찬용 김 77박스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양지제일교회는 라면 142박스를, 삼성사는 10kg 백미 20포와 현금 7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한 물품과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로어르신, 장애인가정 등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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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6 14: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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