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복소통 청원 모습=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시민 청원 1호에 대해 공식 답변했다.

지하철 8호선의 판교역 연장을 위해 대규모 비용이 필요하지만, 적극적으로 추진할 의지가 있습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5196명이 동의해 시민 청원 1호로 채택된 판교 8호선 연장(은수미 성남시장의 약속), 언제까지 기다려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청원글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1228일 성남시 홈페이지 행복소통청원 게시판에는 채택 청원에 대해 은수미 시장이 공식 답변자로 나선 동영상이 게시됐다.

 

은 시장은 지하철 8호선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3.94노선을 연장하는 사업은 신도심과 원도심 간의 연계를 확대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성남에서 타 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께 교통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면서“4480억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추진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행복소통청원게시판의 청원 내용은 접수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5000명 이상 동의하면 성남시장 또는 실·국장이 30일 이내에 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2-31 11:56: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