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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넘이 축제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의 해넘이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28일 한국민속촌 주차장에서 열린 8회 상갈동 해넘이 행사에 상갈보라지곡동 주민 4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상갈동 해넘이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난타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참여하는 연날리기, 투호, 굴렁쇠 굴리기 등의 민속놀이 체험마당으로 진행됐다.

 

또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비는 기원제와 소원지를 매단 달집태우기, 기흥행복콘서트 무대 등도 마련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행사에서 통장협의회 등 7개 민간단체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200만원과 쌀 4kg20kg 짜리 56, 먹거리 쿠폰 14개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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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31 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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