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성금 기탁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한파도 녹이는 사랑의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 초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연말 이웃돕기로 ▲ 동화냉동(대표 모전국)은 라면 50박스(150만원 상당) ▲ 초이동 관내에 위치한 주심사우나(대표 김순남)는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 형제산업상사(대표 이정문)는 쌀 20㎏ 50포대(200만원 상당) ▲ 초이동 방위협의회(회장 한상영)는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 초이동 체육회에서는 3㎏ 떡국떡 56개(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특히 ▲ 재미난 어린이집(원장 성미루)은 원아들이 직접 모은 성금 211,900원을 직접 원아들과 방문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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