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금 기탁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한파도 녹이는 사랑의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남시 초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연말 이웃돕기로 동화냉동(대표 모전국)은 라면 50박스(150만원 상당) 초이동 관내에 위치한 주심사우나(대표 김순남)는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형제산업상사(대표 이정문)는 쌀 20 50포대(200만원 상당) 초이동 위협의회(회장 한상영)는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초이동 체육회에서는 3 떡국떡 56(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특히 재미난 어린이집(원장 성미루)은 원아들이 직접 모은 성금 211,900원을 직접 원아들과 방문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2-31 12:11: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