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부곡동 소재   부곡초등학교 학생들이 용돈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되고 있다.


 부곡동주민센터는 지난 4일 부곡초등학교 2학년 3반 학생 23명이 용돈을 조금씩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성금은 부곡동에 살고 있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선진우 담임교사는 적은 돈이지만 기부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학생들이 무척 대견스럽디"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1-07 11:30: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