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군포시청=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건설공사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 한다.

군포시10일 공공분야 건설공사 현장에서의 근로자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편성집행의 관리 기준 체계화를 위해 조직 내 공사계약 담당자의 업무 전문성 향상 교육을 시행했다.

 

시에 의하면 지난해 시행된 시 발주 건설공사 중 산업안전보건관리비가 반영된 4천만원 이상 공사는 140건에 달한다.

 

그런데 각 부서별로 기준 적용에 조금씩 차이가 발생, 불필요한 예산 집행이 이뤄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에 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집행을 점검하고 지도하는 통일된 기준을 관련 업무 담당자들에게 교육하고, 일관된 관리를 통해 사업비 집행이 더 적합하게 시행되도록 유도하는 동시에 공사 현장에서의 근로자 안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1-10 13:09: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