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의 방한용품 기부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 서고 있다.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대비 건강수칙 홍보와 방한장갑 배부로 한파 대응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 중에 있다.
회원 72명으로 구성된 방재단은 이번 달 독거노인과 노년층 등 한파에 취약한 계층이 겨울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관내 13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리플릿을 배부하고 방한장갑 2,000개를 지원 중에 있다.
유병남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한파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