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복지플래너 간담회=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1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각 동사무소 소속 복지플래너, 사례관리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찾아가는 복지플래너’사업과 효율적인 사례관리방안을 논의하는 복지플래너 간담회를 가졌다.
‘찾아가는 복지플래너’사업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현장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첫삽을 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기가구를 효율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에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올해부터 복지플래너 사업의 운영 수준 제고를 위해 시 자체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동을 평가하고, 활동이 우수한 동에는 인센티브 제공 및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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