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한대희 군포시장이 주요사업장을 직접 확인하고 나섰다.
21일 오전 7시 30분, 한대희 군포시장은 공식 업무를 금정역에서 시작했다.
체감온도 영하 8°에 달했던 이날 아침 한 시장은 관계 부서의 책임자들과 함께 금정역 일대를 걸어서 이동하며 1시간에 걸쳐 출근 중인 시민의 불편함은 무엇인지, 안전대책을 강화할 부분은 없는지, 추가로 필요한 생활편의 시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일일이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금정역 이용 시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금정역 환승센터 건립 추진 등 금정역세권 도시개발 전략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며 여론을 수렴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후 5시까지 군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보훈회관 신축 현장, 송죽공영주차장 내 다목적체육관 건립 현장, 군포역전시장과 치매안심센터 등 군포역 일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며 개선사항을 검토하는 현장행정을 이어갔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