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우수급식소 및 조리원 시상식=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8일 ‘2018 우수급식소 및 저염관리 우수조리사 시상식’을 열고 어린이 안심급식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10개 ‘우수급식소'와 나트륨 섭취 저감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한 조리사 21명을‘저염관리 우수조리사’로 선정·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18년 한해 동안 어린이급식소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기관 및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한 조리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급식소의 영양·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길복임 센터장은“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에 설립된 의왕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 등 146개소를 대상으로 급식 환경개선을 통한 위생수준 향상과 어린이들의 건강급식·바른 식습관 형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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