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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떡 기탁 모습=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소재 한울타리회와 양문교회가 따뜻한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광주시 오포읍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문교회 공용준 목사는 24일 오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20(10·4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한, 이날 한울타리회 양태운 회장도 떡국 떡 33박스(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공 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자 하는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와 함께 양 회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을 먹으며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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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4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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