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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 지원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첫 째아 이상에 대해 소득 무관 산후조리 바우처를 지원 한다.

하남시는 이달부터 기존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첫째아 이상 출산가정으로 확대하고 소득과 무관하게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출산율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 관리사를 파견하여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본 서비스 이용은 자격판정 통해 바우처를 받아 제공기관과 계약을 맺은 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비용은 바우처로 지불하며, 총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뺀 나머지 금액은 본인이 부담한다.

 

사업신청은 하남시보건소에서 가능하며, 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실(790-5040)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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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4 1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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