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행복한 동행 성금 기탁 모습=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의 행복한 동행에 성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이천시는 23일에는 이천축협부녀회(김복례 회장)에서 2백만원, 이천새마을금고부녀회(전국일 회장)에서 3백만원, 꾸러기어린이집(추교영 원장)에서 158만원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천축협부녀회는 11개 읍면 부녀회장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쌀문화축제 행사 시 이천한우 홍보관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을 기탁하였고, 회원 40여명으로 이루어진 이천새마을금고 부녀회 역시 건어물과 김치 판매행사 등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전달해 왔다.
또한 꾸러기어린이집에서는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중고물품 교환 및 판매 등으로 생긴 수익금을 전달해왔다.
한편 24일 이천시연합동문(이필성 회장)에서도 각 기수별 이ㆍ취임식시 화환대신 들어온 축하금으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3백만원을 행복한 동행에 기탁해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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