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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안정 켐페인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 했다.

하남시는 지난 24일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실천하는 물가안정 함께하는 희망미래를 구호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소비자교육원하남지부(지부장 박정희), 한국여성소비자연합하남시지부(지부장 김미숙), 소비자 지킴터(회장 김경실), 소비자교육중앙회하남시지회(지회장 유경례)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코스로는 신장전통시장에 집결. 신장초등학교 앞 사거리를 지나 덕풍전통시장까지(1.3) 캠페인을 진행했다.

 

  켐페인 참가자들은 물가안정을 위한 푯말을 들고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홍보하며 민간주도의 물가안정화 분위기 확산에 주력했다. 아울러  업소에는 가격표시제 실천을 당부하고 원산지표시제도 함께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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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5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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