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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 봉사 모습=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의 사회단체들이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모가면 남성의용소방대와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40여 명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살아가고 있는 독거 어르신의 집(모가면 소사리 소재)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단열공사, 노후 시설교체 및 청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통해 노후 주택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거듭나게 되었다.


모가남성의용소방대 남왕우 대장은 이번 집수리를 통해 어르신이 따듯하고 안전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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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8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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