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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봉사 활동 모습=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의 벽화봉사활동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광주지역 중·고생과 대학생, 자원봉사센터 봉사단 등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뭉쳤다.


광주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원) 소속 She Can 봉사단(회장 조영화)관내 C&C 미술학원 대학생 3,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중·고등학생 11명은 지난 131, 21, 8, 114일 동안 오포 노인복지회관에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복지회관 휠체어 경사로에 벽화를 그려 회관의 전경을 한층 밝게 꾸몄다.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 손에는 핫 팩을, 다른 한 손에는 붓을 들고 벽화를 완성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오랜 시간 밖에서 활동하는 작업이라 추워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완성되는 벽면을 보며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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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3 1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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