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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섬 명소화 위원회 참가자들=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가 시민 의견을 수렴해 강천섬을 친환경 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강천섬 명소화 사업이 친환경 쉼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같은 내용은 지난 13, 시청상황실에서 열린 3회 강천섬 명소화 협의회를 통해 전해졌다.

 

강천섬 명소화 협의회는 강천섬의 보존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정부, 공공기관과 지역 민간단체가 참여한 협의체로, 2017년도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의 문화, 역사, 섬의 생태적 안정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금번 강천섬 명소화 협의회에서는 현재 설계 단계에 있는 강천섬 명소화 사업의 추진방향을 민선7기 공약사항인 강천섬 친환경 쉼터 개발과 접목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여주시 관계자는  "강천섬을 현재의 자연친화적 공간을 보존하면서 이용객 측면에서 요구되는 부족한 기반시설의 보강을 통해  좋은 여가공간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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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4 1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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