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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이 미래에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작찬분 기자]김상호 하남시장이 하남이 미래에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는 지난 14일 주간정책회의에 김상호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강연 및 신산업 규제혁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강연 강사로는 정성헌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초빙하여 실시했고, 신산업 규제혁신 회의는 조진웅 전자부품연구원 하남센터장이 회의에 참석하여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강연의 주제는 문명사회 조건-생명, 평화, 공경운동을 주제로 실시했다.

정 회장은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가 급속히 현대화 되면서 잃어갔던 가치를 되살리고 우리 생명이 자연에 있음을 강조 하면서 나무심기, 소규모 협동농장 등 우리의 삶을 보다 건강하게 관리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하남시 구성원 모두가 좋은 일에는 함께 기뻐하는 긍정적인 자세, 공적으로 부당한 일에는 비판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좋은 공무원·좋은 시민이 되어 문명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좋은 도시로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신산업 규제혁신 회의는 규제혁신 테마과제 발굴을 위해 신산업을 소개하고 기업애로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앙정부의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에 발 맞춰 신산업 소개를 통해 지역의 혁신 성장 가능성을 찾고자 개최했다.

이날 조진웅 전자부품연구원 하남센터장은 스마트 시티의 방향성을 소개하고 신산업 중 하나인 스마트웨어를 통한 케어 시스템 사업을 제안했다.

또한, 타 국가 및 지자체 중 신산업 추진 사례 등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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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5 1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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