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청=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연계해 자동차 부품업체인 코마탁코리아, 인경상사, 에이치티시스템, 이진스, 엠텍스 및 비 자옹차업체  케이에이디, 서울랜드, 중앙요양원, 쿠팡, 해동우남 등 10개 구인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연다. 이날 채용 예정인원은 50명이다.

올들어 첫번째로 영리는 이 취업박람회는 오는 27일 오후2시 부터  오후4시까지  시청사별관 홍보홀에서 열린다. 

이날 자동차부품업체로 참여하는  코마탁코리아 등 5개 기업이 해당분야 퇴직자를 채용할 경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채용지원금으로 1명당 최대 150만원을 6개월 동안 지원받게 된다.

행사장을 찾는 구직자에게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컨설팅은 물론 , 이력서용 사진을 무료로 촬영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오는 4월 시의회앞 광장에서 개최예정인 두 번째 취업박람회를 비롯해 올해 모두 7번차례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20 12:20:0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