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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 과천 영입해 4자 공동 운영체제 출범
  • 기사등록 2019-02-21 11:09:35
  • 기사수정 2019-02-21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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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 이사회=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각 시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는 21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2018년도 세입세출예산 결산() 비상임 이사 및 감사 연임() 센터장 연임() 정관 일부개정() 제규정 일부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어 과천시 영입에 따라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안양군포의왕과천 4개시와 안양과천, 군포의왕 등 2개 교육지원청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상돈 공동위원장은앞으로 4개 시와 2개 교육청이 상호 협력해 공동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 학생들에게 한 단계 더 높은 양질의 학급급식을 제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3개시가 전국 최초로 공동 출연해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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