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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언전교육장에서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오는 36일부터 1122일까지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에서  4~6세 유치원생, 1~2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도로 교통안전 교육장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은 ‘타요전동차(30)의 운전자가 돼 실제 도로처럼 꾸며진 어린이 교육장(7984)을 누비며 교통질서를 배운다. 또한 전동차를 몰고 육교 위나 도로를 달리다 신호등(36) 색깔이 바뀌면 속도를 줄여 횡단보도(10) 정지선에 멈춰 선다.


다른 친구들이 건널목을 건널 때까지 기다리면서 음향신호기(9), 보행신호잔여시간 표시기(19)도 주시한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역할을 바꿔가며 양방향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한다.


도로 체험에 앞서 10년 이상 개인택시 무사고 운전자들로 구성된 교관(10)이 실내·외 교육장에서 교차로 횡단방법, 교통신호등, 교통표지판 식별법 등을 알려준다.


참여를 희망하는 10명 이상의 단체는 3일 전까지 성남시청 교통기획과로 전화(031-729-3656) 또는 팩스(031-729-3659)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 황송공원에서 58, 8924명 어린이가 참여하는 교통안전 체험 교육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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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7 09: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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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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