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안양도시공사 로고=자료사진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설관리공단이 8일 안양도시공사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1995년 12월 공영주차장, 견인보관소 수탁업무를 임무로 문을 연지 24년만이다.
안양도시공사는 공사 전환을 계기로 종전의 공공시설 운영 및 관리 대행 업무와 도시개발사업, 주택개발사업, 공영개발 ,건설공사 대행 업무를 병행하여 수행하게 된다,.
김영일 공사 사장은 전 임직원이 안양도시공사 시대를 맞이하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열린 마인드로 조직발전과 성숙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도시공사 전환에 따라 수익사업을 통해 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개발이익을 원도심에 재투자해 지역개발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또 “앞으로 도시공사는 도시복합개발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 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