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자료사진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가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맟춤형 기술지원을 병행하기로 했다.
안양시는 12일 유망중소기업에 대해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지원하는 1:1 맞춤형‘기술닥터사업’(이하 기술닥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닥터는 기술개발에 따른 전문인력 확보에 한계가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문기술을 지도해주는 사업으로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대상기업은 안양관내 본사가 소재하거나 공장을 소유한 중소제조 및 벤처기업이다.
기술닥터 신청은 시 해당부서(기업지원과 8045-2552) 또는 기술닥터사무국 홈페이지(www.tdoctor.gtp.or.kr)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소기업이 기술력 강화로 돌파구를 찾고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술력 발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은 주저 없이 도움을 청할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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