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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 자연휴양림=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이 객실 도배작업, 고정식 텐트 세탁 및 수선작업, 산책로와 시설물 등 휴양림 내 노후시설 정비를 마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의왕도시공사 최욱 사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업그레이드 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서비스 개선으로 바라산 휴양림을 전국 최고의 산림문화·체험 및 휴양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개장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주변의 울창한 숲과 다양한 자생식물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숙박이 가능한 19개 객실과 50개의 야영데크, 산책로,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갖춰 최적의 도심속 캠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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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2 18: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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