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꿈누리카페3호점 다트대회=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관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은 13일 꿈누리카페를 이용하는 청소년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아‘청소년 다트대회’가 열었다.
이들은 꿈누리카페 내에 비치되어 있는 전자 다트기를 이용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높은 점수를 획득한 청소년 3명에게는 시상품이 수여됐다
정부순 센터장은“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여러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카페 3호점에서는 청소년의 활동량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제2회 포켓볼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