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공약사업 검토보고회=자료사진
의왕시의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율이 30%를 초과하며 김상돈 호가 순항 중이라는 자체평가가 나왔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공약사업 진척도와 향후계획을 꼼꼼히 살폈다.
민선7기 공약사업은 ▲함께하는 시민자치도시(6개) ▲사람중심 첨단자족도시(11개) ▲희망주는 맞춤복지도시(13개) ▲꿈을여는 혁신교육도시(10개) ▲지속가능 안전환경도시(9개) ▲활력있는 문화체육도시(6개) 등 6개분야 55개 사업이다.
시는 이날 민선7기 출범 이후 8개월간 6개 사업을 완료하고 나머지 49개 사업을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약사항 이행율은 32.5%에 이른다.
한편 시가 완료로 분류한 공약사업은 ▲공직자 부정청탁신고 시장핫라인 설치 ▲의왕미래위원회 구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왕사랑상품권 발행▲찾아가는 복지플래너 도입 ▲경로당 주치의제 도입 ▲공정하고 투명한 재개발‧재건축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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