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제410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응급환자 심폐소생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제410차 민방위의 날 화재 대피훈련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의왕시 포일숲속마을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민방위훈련 특집으로 KBS 1TV에서 전국에 생중계 됐다.
이 자리에는 실시 기관장인 김상돈 의왕시장과 주관부처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형철 경기소방본부장, 장충모 LH경기지역본부장, 이경우 의왕소방서장 , 주민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훈련에서는 화제 발생을 가정한 상황에서 경량칸막이를 이용한 화제대피 요령과 비상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이 시연됐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화제대피 요령을 익히고 화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화제에 대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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