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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자체장 보유 재산 최대호 안양, 엄태준 이천, 김상돈 의왕 순 ...정하영 김포는 마이너스
  • 기사등록 2019-03-28 2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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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 지자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지자체장은 최대호 안양시장(536100만원), 엄태준 이천시장(508100만원), 김상돈 의왕시장(81300만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정하영 김포시장은 유일하게 마이너스 58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들의 2019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이 관보에 따르면 경기도 31개 지자체장의 등록 재산은 평균 128300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는 직전 신고액보다 6800여만원 늘어난 285100만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직전 신고액 보다 17200만원 늘어난 72천여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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