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꿈누리카페 바리스타동아리=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14세~16세 청소년 10여명으로 구성된 바리스타 동아리가 6일 꿈누리카페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날 학생들은 커피 머신기 작동법을 비롯한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팀 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배우며 바리스타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까지 월 1회씩 총 5회동안 운영되며, 다양한 커피 및 음료메뉴 제조, 라떼아트, 핸드드립 등 교육과 실습 내용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앞으로 교육에서 배운 기술들을 활용해 수련관 및 꿈누리카페에서 열리는 축제 등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꿈누리카페 미니 테마파티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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