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따뜻한 밥 한끼 협약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은 5일 관내 음식점 2곳과 따뜻한 밥 한끼협약을 맺고 지역의 저소득층 이웃에게 무료식사권을 제공키로 했다.

 

이는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저소득 이웃에게 든든한 밥 한끼를 나누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을 맺은 춘향골할매추어탕과 천하장사는 올해 말까지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식사권 1만원권을 10매씩 기부하기로 했다.

 

동은 저소득층 45명을 선정해 매월 5명에게 1인당 4매씩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한 한 음식점 대표는 지역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 것이라며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08 15:01: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