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홍보 포스터=자료사진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오는 16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고용복지 플러스센터, 하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하남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참여하는 2019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에게 일자리를 알선하고 맞춤형 고용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일자리와 복지를 한곳에서 만나는 자리로 준비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쿠팡, ㈜금호티앤씨, 선우실업 등 21개 기업이 구인·구직자간 현장면접을 통한 직접채용을 실시하며 하남시와 하남장애인복지관이 발굴한 씨엔에스전자 등 15개 기업이 간접채용에 참여한다.
부대 행사로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이력서사진촬영, 지문 인적성검사, 취업타로 컨설팅, 스트레스상담 등의 이색적인 행사가 진행된다.
김상호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취업난 해소와 다양한 맞춤형 고용 정보 제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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