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치매 특강 진행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보건소가 치매에 도움이 되는 한의학 정보를 전하기 위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한의학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육은 경기도노인전문용인병원 한방과 관계자가 치매 바로알기, 우울증 관리 방법 등을 강의한다.
한편 처인구보건소는 오는 16일, 5월23일, 6월25일, 7월9일, 9월26일 등 총 5차례 걸쳐 회당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기흥구보건소는 오는 25일 강의에 참여할 5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치매환자와 가족은 관할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환자 등록 후 일정에 맞는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건강관리에 유익한 정보를 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접목한 치매 예방‧관리 특강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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