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개소식=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에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이하 노사민정사무국)이 문을 열었다.
안양시는 10일 안양8동 노동복지회관(3층)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한성수 한국노총경기중부지역지부 의장, 이상호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 김상환 고용노동부안양지청장 , 노사민정 각 대표와 노동자, 기업인,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민정사무국을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인 안양시장을 포함해 15명의 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노사민정사무국은 지역의 고용안정을 비롯한 노사관계 안정과 노동시장 활성화, 일자리창출과 인적자원개발, 지역경제 등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며 안양시와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인 최대호 시장은 "노·사·민·정이 서로 화합해 노동현안을 풀어가고 좋은 일자리 창출에 힘을 보태달라"며 "상생의 미래지향적 노사문화를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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