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홍보 안내문=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와 여주일자리센터가 주최하고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후원하는 ‘2019년 여주시 소규모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주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기업의 우수인재 채용과 구직 시민의 폭넓은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개촤하는 이 채용 박람회에는 후니드, 쿠팡, 리코스톤, 복정체형, 에이스침대, 한스팜, 베데스다 요양원 등 지역의 우수한 15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서비스‧물류‧생산·영업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 1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면접관과 구직자간에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이 이루어 진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면접 컨설팅,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현장매칭상담, 국비지원 교육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다양한 분야에서 모든 연령대의 채용이 이뤄지는 만큼 취업 희망 시민은 누구나 행사장에 방문해 취업 성공의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올해 9월~10월 중순경 하반기 채용박람회를 또 한 번 개최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일자리센터(☎031-887-2691 ~ 269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